견백지매( 堅白之昧 ). 도리에 어긋나는 아무 소용도 없는 이론을 늘어놓는 것. -장자 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, 말과 글은 그 속뜻을 잘 음미해 보아야 한다는 말.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 문다 , 은혜를 갚기는 커녕 도리어 배반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. 자식이 부친을 존경하지 않는 것은 혹 경우에 따라 용서될 수 있는 것이지만, 모친에게도 그렇다면 그 자식은 세상에 살아 있을 가치가 없는 못된 괴물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. -루소 오늘의 영단어 - genetically : 유전학적으로오늘의 영단어 - injection : 주입, 주사, 관입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적게 소비하라. -새뮤엘 존슨 간단한 노력으로 시간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.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의 창조력과 실력이 달라진다. -무라타 노부오 차(茶)는 은자(隱者)에 비(比)할 수 있고 술은 기사(騎士)에 비할 수 있다. 술은 좋은 친구를 위하여 있고, 차는 조용한 유덕자(有德者)를 위하여 있다. -임어당(林語堂) 오늘의 영단어 - calculated attempt : 계산된 기도, 의도적인 도발